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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뮤지컬 [더 콰이어 오브 맨] 국내 초연...9월 개막](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701/202607011718204424_t.jpg)
사진출처 : 신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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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에드버러 페스티벌의 화제작인 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이 오는 9월 국내에서 초연 무대를 올립니다.
제작사 신시컴퍼니는 '콰이어 오브 맨'이 오는 9월 18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서울 대학로 NOL 씨어터에서 공연된다고 밝혔습니다.
주크박스 뮤지컬인 '콰이어 오브 맨'은 2017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초연된 이후 호주와 뉴질랜드, 미국 등을 거쳤습니다.
영국 런던의 펍을 연상시키는 무대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연기하는 배우들이 퀸과 아델, 시아 등의 곡으로 팝, 록, 포크 등을 넘나듭니다.
관객들도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사라지는 형식을 통해 직접 무대에 올라가거나 자연스럽게 배우와 어우러질 수 있습니다.
이번 초연에는 5번의 오디션을 거쳐 이충주와 김지철, 임준혁 등 배우 19명이 캐스팅됐습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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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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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의 펍을 연상시키는 무대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연기하는 배우들이 퀸과 아델, 시아 등의 곡으로 팝, 록, 포크 등을 넘나듭니다.
관객들도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사라지는 형식을 통해 직접 무대에 올라가거나 자연스럽게 배우와 어우러질 수 있습니다.
이번 초연에는 5번의 오디션을 거쳐 이충주와 김지철, 임준혁 등 배우 19명이 캐스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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