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최근 제기된 협회 임원의 성희롱 의혹을 엄중하게 인식한다며 조만간 징계 논의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오늘(29일) 입장을 내고 다음 달 3일 긴급 임시 이사회를 열어 이번 사안과 관련한 징계 양정을 논의하고 그 수위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알렸습니다.
그러면서, 피해자 보호와 2차 피해 방지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사실관계 확인과 징계 절차가 원칙에 따라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협회 내 성희롱 피해 신고를 접수한 뒤, 이번 사안과 관련한 임직원 중징계와 교육 강화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협회는 오늘(29일) 입장을 내고 다음 달 3일 긴급 임시 이사회를 열어 이번 사안과 관련한 징계 양정을 논의하고 그 수위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알렸습니다.
그러면서, 피해자 보호와 2차 피해 방지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사실관계 확인과 징계 절차가 원칙에 따라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협회 내 성희롱 피해 신고를 접수한 뒤, 이번 사안과 관련한 임직원 중징계와 교육 강화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