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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영화 '피오르드'가 제79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았습니다.
박찬욱 심사위원장은 올해 칸 영화제 최고의 영예인 '황금종려상'에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의 '피오르드'를 호명했습니다.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은 지난 2007년 황금종려상을 포함해 이번까지 모두 4차례 칸 영화제에서 수상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습니다.
사실상 2등 상인 '심사위원대상'은 러시아 즈비아긴체프 감독 '미노타우르'에 돌아갔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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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2등 상인 '심사위원대상'은 러시아 즈비아긴체프 감독 '미노타우르'에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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