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주교회 AI 활용 지침 나온다...TF 구성하고 연내 마련

한국 천주교회 AI 활용 지침 나온다...TF 구성하고 연내 마련

2026.05.19. 오전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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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회가 인공지능, AI 활용에 대한 교회 차원의 지침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 따르면 주교회의는 최근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AI 관련 전문가들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신앙, 윤리, 교육 등 교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AI 기술에 대해 공동 대응한다는 취지로, 다음 달 첫 회의를 하고 한국 실정에 맞는 AI 지침을 올해 안에 내놓을 계획입니다.

아울러 TF 논의를 거쳐 AI 기본법과 관련한 한국 천주교회의 입장도 정리할 예정입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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