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한국 천주교회가 인공지능, AI 활용에 대한 교회 차원의 지침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 따르면 주교회의는 최근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AI 관련 전문가들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신앙, 윤리, 교육 등 교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AI 기술에 대해 공동 대응한다는 취지로, 다음 달 첫 회의를 하고 한국 실정에 맞는 AI 지침을 올해 안에 내놓을 계획입니다.
아울러 TF 논의를 거쳐 AI 기본법과 관련한 한국 천주교회의 입장도 정리할 예정입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 따르면 주교회의는 최근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AI 관련 전문가들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신앙, 윤리, 교육 등 교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AI 기술에 대해 공동 대응한다는 취지로, 다음 달 첫 회의를 하고 한국 실정에 맞는 AI 지침을 올해 안에 내놓을 계획입니다.
아울러 TF 논의를 거쳐 AI 기본법과 관련한 한국 천주교회의 입장도 정리할 예정입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