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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주연의 공포 영화 '살목지'가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살목지'는 오늘(10일) 오후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살목지'는 지난 2003년 314만 관객을 동원한 '장화, 홍련' 이후 국내 공포 영화로는 23년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이 됐습니다.
이상민 감독은 "호러 영화는 극장에서 함께 놀라고 비명을 지르는 관객들 덕분에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며, "살목지를 사랑해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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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감독은 "호러 영화는 극장에서 함께 놀라고 비명을 지르는 관객들 덕분에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며, "살목지를 사랑해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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