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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가 K팝 간판 그룹 블랙핑크의 컴백 등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큰 폭의 실적 상승을 이끌어 냈습니다.
YG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9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3.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 역시 1,471억 원으로 46.9% 늘었는데, YG는 블랙핑크의 월드투어와 음반 매출, 또 저연차 그룹들의 굿즈 상품 매출 상승이 이 같은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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