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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공공 도서관이 꾸준히 늘어 지난해 기준으로 1,328개, 방문자 수도 사상 최대인 2억3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공공 도서관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1,328개, 방문객 수도 2.8% 늘어난 2억3천53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국민 한 사람이 1년에 도서관을 4.5회 정도 방문한 꼴입니다.
공공 도서관의 사서 숫자도 꾸준히 늘어 6천 276명으로 나타났고, 이는 사서 1인당 국민 8천145명을 담당하는 수준으로 개선됐습니다.
문화체육부는 연간 도서관 방문자 수가 2억3천만 명을 넘은 것은 도서관이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핵심 시설로 자리 잡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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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도서관의 사서 숫자도 꾸준히 늘어 6천 276명으로 나타났고, 이는 사서 1인당 국민 8천145명을 담당하는 수준으로 개선됐습니다.
문화체육부는 연간 도서관 방문자 수가 2억3천만 명을 넘은 것은 도서관이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핵심 시설로 자리 잡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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