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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잔 발레 콩쿠르 2관왕' 염다연, 창작 신작 [몬드리안] 주연](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420/202604201424068248_t.jpg)
사진출처 : 정형일 발레 크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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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권위의 로잔 발레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한 염다연이 신작 발레 몬드리안에서 주연으로 무대에 섭니다.
정형일 발레 크리에이티브는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시그니처홀에서 염다연 주연의 신작 '몬드리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작품은 네덜란드 화가이자 20세기 추상 미술의 대가 피에트 몬드리안의 회화에서 영감을 받아, 정형일 예술감독이 안무와 연출을 맡았습니다.
몬드리안 특유의 미학을 구현한 이번 무대는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음악과 영상 미디어, 신체 움직임이 결합해 컨템포러리 발레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염다연을 비롯해 발레리노 김경원과 알더 테무렌, 발레리나 강소연·박유진 등도 참여합니다.
염다연은 앞서 지난 2월 로잔 발레 콩쿠르에서 2위와 관객상을 동시에 받으며 우리 발레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로잔 발레 콩쿠르는 바르나, 잭슨, 모스크바, 파리 콩쿠르와 함께 세계 5대 발레 콩쿠르로 꼽히며 차세대 무용수들의 등용문으로 불립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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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 특유의 미학을 구현한 이번 무대는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음악과 영상 미디어, 신체 움직임이 결합해 컨템포러리 발레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염다연을 비롯해 발레리노 김경원과 알더 테무렌, 발레리나 강소연·박유진 등도 참여합니다.
염다연은 앞서 지난 2월 로잔 발레 콩쿠르에서 2위와 관객상을 동시에 받으며 우리 발레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로잔 발레 콩쿠르는 바르나, 잭슨, 모스크바, 파리 콩쿠르와 함께 세계 5대 발레 콩쿠르로 꼽히며 차세대 무용수들의 등용문으로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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