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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개봉한 한국 공포영화 '살목지'가 주말·휴일 극장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혜윤 주연의 영화 '살목지'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53만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72만 명을 기록 중입니다.
같은 기간 '왕과 사는 남자'는 17만 명이 봐서 누적 관객 수는 1,639만 명입니다.
이에 따라 '극한직업'을 제치고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2위에 올랐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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