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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오는 15일 진도 해상에서 추모 기도를 봉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스님들과 희생자 유족들이 함께 희생자 304명의 극락왕생을 기원할 예정입니다.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한국사회는 세월호 참사 이후 이태원, 오송, 아리셀, 제주항공, 대전 안전공업 참사 등 끊임없이 사고가 발생하는 '참사 공화국'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세월호 12주기를 맞아 정부는 억울하고 안타까운 죽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무한 책임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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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스님들과 희생자 유족들이 함께 희생자 304명의 극락왕생을 기원할 예정입니다.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한국사회는 세월호 참사 이후 이태원, 오송, 아리셀, 제주항공, 대전 안전공업 참사 등 끊임없이 사고가 발생하는 '참사 공화국'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세월호 12주기를 맞아 정부는 억울하고 안타까운 죽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무한 책임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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