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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국립오페라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 박혜진 단국대 성악과 교수를 임명했습니다.
신임 단장의 임기는 3년으로 여성이 국립오페라단 수장을 맡는 것은 이소영 단장 이후 15년 만입니다.
성악을 전공한 박혜진 신임 단장은 2009년부터 단국대학교 음악예술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최근까지 서울시오페라단을 이끌었습니다.
이와 함께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대표이사에는 유미정 단국대 피아노학과 교수가 임명됐습니다.
유 신임 대표이사는 미국 피바디 음대 피아노과와 같은 대학의 대학원, 미국 예일대 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피아노 연주자입니다.
연세대와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가천대 겸임교수를 거쳐 2003년부터 단국대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하며 음악인 양성에 힘써 왔습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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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대표이사에는 유미정 단국대 피아노학과 교수가 임명됐습니다.
유 신임 대표이사는 미국 피바디 음대 피아노과와 같은 대학의 대학원, 미국 예일대 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피아노 연주자입니다.
연세대와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가천대 겸임교수를 거쳐 2003년부터 단국대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하며 음악인 양성에 힘써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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