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50주년 한영애, 신곡 '스노우레인' 발표하고 전국투어

데뷔 50주년 한영애, 신곡 '스노우레인' 발표하고 전국투어

2026.03.31. 오전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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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한영애가 데뷔 50주년을 기념해 신곡을 발표하고 전국 투어에 나섭니다.

한영애는 다음 달 7일 새 싱글 '스노우레인'을 발매하는데, 신곡은 2022년 싱글 '사랑을 사랑하게 될 때까지' 이후 약 4년 만입니다.

'스노우레인'은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작사, 작곡하고 기타 솔로 연주까지 직접 맡았습니다.

한영애는 6월 13~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데뷔 50주년 콘서트를 열고 5개 도시 전국 투어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하 웹용 1976년 포크 그룹 해바라기로 데뷔한 한영애는 1986년 솔로 1집 '여울목'을 냈고, 신촌블루스 객원 보컬로도 참여했습니다.

허스키한 목소리와 카리스마 있는 감성으로 '여울목' '누구 없소?' '코뿔소' '조율' 등의 대표곡을 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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