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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 위의 구도자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데뷔 70주년을 맞아 80살 생일인 오는 5월 10일 리사이틀을 엽니다.
백건우는 오늘 오전 서울 여의도 신영체임버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데뷔 70주년 소감을 비롯해 이번 독주회에서 소개할 슈베르트 음악과 새 앨범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백건우는 이 자리에서 지난 70년간 세상이 많이 변했다면서 요즘 자신의 마음 상태는 자유롭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슈베르트 음악을 선택한 이유로 마음이 통한 것 같다며 인간이 구상할 수 있는 음악 같지 않고 천국에서 온 것 같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백건우는 5월 10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13번과 20번, 브람스의 '네 개의 발라드'를 통해 낭만주의의 두 축을 조망합니다.
백건우는 앞서 지난 26일 새 앨범 [슈베르트] 발매를 시작으로 4월부터 전국 투어 리사이틀에 들어가고 하반기엔 자서전도 출간할 예정입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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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슈베르트 음악을 선택한 이유로 마음이 통한 것 같다며 인간이 구상할 수 있는 음악 같지 않고 천국에서 온 것 같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백건우는 5월 10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13번과 20번, 브람스의 '네 개의 발라드'를 통해 낭만주의의 두 축을 조망합니다.
백건우는 앞서 지난 26일 새 앨범 [슈베르트] 발매를 시작으로 4월부터 전국 투어 리사이틀에 들어가고 하반기엔 자서전도 출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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