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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10명 중 7명꼴로 한류에 호감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2025년 해외 한류 실태조사에 따르면, 세계 30개국의 한국 문화콘텐츠 경험자 2만7천4백여 명 가운데 69%가 우리 문화콘텐츠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가별로 보면 필리핀 87%, 인도가 83%, 인도네시아가 82% 등 동남아시아 지역의 한류 호감도가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 일본을 비롯한 영국과 스페인, 미국, 호주 등 선진국의 한류 호감도 역시 전년 대비 6~8%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우리나라는 대표하는 한류 이미지로는 17.5%를 차지한 K팝이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음식과 드라마, 미용과 뷰티, 영화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호감도를 갖는 한류 분야별로 보면, 음식이 55%로 1위를 차지했고, 음악이 54%, 뷰티가 52%, 드라마가 51%로 뒤를 이었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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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로 보면 필리핀 87%, 인도가 83%, 인도네시아가 82% 등 동남아시아 지역의 한류 호감도가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 일본을 비롯한 영국과 스페인, 미국, 호주 등 선진국의 한류 호감도 역시 전년 대비 6~8%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우리나라는 대표하는 한류 이미지로는 17.5%를 차지한 K팝이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음식과 드라마, 미용과 뷰티, 영화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호감도를 갖는 한류 분야별로 보면, 음식이 55%로 1위를 차지했고, 음악이 54%, 뷰티가 52%, 드라마가 51%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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