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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재학생들이 '2026 발렌티나 코즐로바 국제무용콩쿠르'에서 대거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한예종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콩쿠르 '발레 시니어' 부문에서 정규원과 신민주, 김찬웅이 금상을, 박상빈이 은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컨템포러리 시니어 솔로 부문에서는 정건세가 전체 대상(그랑프리)을 차지했습니다.
이와 함께 조인영과 서채원이 금상을 공동 수상하고 박지유는 은상, 송주연은 동상을 각각 받았습니다.
'발렌티나 코즐로바 국제무용콩쿠르'는 볼쇼이발레단 등에서 주역으로 활동한 발렌티나 코즐로바의 이름을 따서 2013년 뉴욕에서 개최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콩쿠르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브라질, 캐나다, 우크라이나, 라트비아,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아일랜드, 파라과이 등 세계 25개국에서 100명 이상의 무용수가 참가했습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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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나 코즐로바 국제무용콩쿠르'는 볼쇼이발레단 등에서 주역으로 활동한 발렌티나 코즐로바의 이름을 따서 2013년 뉴욕에서 개최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콩쿠르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브라질, 캐나다, 우크라이나, 라트비아,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아일랜드, 파라과이 등 세계 25개국에서 100명 이상의 무용수가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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