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 전속계약 해지 요구...소속사 "수용 불가"

그룹 더보이즈, 전속계약 해지 요구...소속사 "수용 불가"

2026.03.19. 오후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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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더보이즈 멤버들이 소속사에 전속 계약 해지를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은 지난해 멤버들의 여러 논란이 불거진 뒤 멤버 1명이 탈퇴하기까지 하면서 정상적인 팀 활동이 어려워졌지만, 소속사는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소속사는 큰 폭의 적자를 감수하며 손해 입은 관계사들을 설득해왔는데, 멤버들은 이를 외면하고 계약 해지를 요구했다며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공식화했습니다.

앞서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은 원헌드레드 자회사인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 계약 기간을 남기고 해지를 요구했고, 새 소속사로 떠났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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