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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소속사 하이브가 오는 21일 광화문광장 공연의 상징색이 붉은색인 데 대해 과도한 해석을 삼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하이브는 오늘(18일) 언론 공지를 통해 광화문광장 공연의 붉은색은 BTS 신보 '아리랑'의 핵심 색깔을 적용한 것이고, 서울시도 하이브 요청에 따라 같은 색을 활용하는 거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중문화행사를 과도하게 정치적 관점으로 해석하지 말아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서울시가 BTS 컴백과 연계해 세빛섬 등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붉은색 빛으로 밝히겠다는 계획을 알리자, 일각에선 BTS 상징색인 보라색이 아니라 붉은색인 데 대한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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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울시가 BTS 컴백과 연계해 세빛섬 등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붉은색 빛으로 밝히겠다는 계획을 알리자, 일각에선 BTS 상징색인 보라색이 아니라 붉은색인 데 대한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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