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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연주 실력은 물론 활발한 SNS 활동으로 이른바 '21세기형 클래식 스타'로 불리는 바이올리니스트 레이 첸이 오는 6월에 내한합니다.
롯데문화재단은 오는 6월 4일 레이 첸이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리사이틀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타이완에서 태어나 호주에서 성장한 레이 첸은 2008년 예후디 메뉴힌 콩쿠르와 이듬해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이후 런던 필하모닉과 뉴욕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 악단과 협연했으며 포브스가 선정한 '30세 이하 영향력 있는 아시아인 30인'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200만 명이 넘는 SNS 팔로워를 보유한 첸은 클래식 음악과 디지털 문화의 결합을 시도하는 등 전통적인 클래식 연주자의 틀을 깬 시도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레이 첸은 이번 연주회에서 바로크와 고전, 낭만주의를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최근 긴밀하게 호흡을 맞춰 온 미국 피아니스트 첼시 왕이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1부에서는 우아한 선율을 자랑하는 고전주의 소나타인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32번을 비롯해 북유럽의 서정성을 담은 그리그의 바이올린 소나타 3번을 연주합니다.
2부에선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3번 중 주요 곡을 발췌해 들려주고, 사라사테의 스페인 무곡 1번 '플라예라'와 카르멘 환상곡을 들려줍니다.
사진출처-롯데문화재단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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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런던 필하모닉과 뉴욕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 악단과 협연했으며 포브스가 선정한 '30세 이하 영향력 있는 아시아인 30인'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200만 명이 넘는 SNS 팔로워를 보유한 첸은 클래식 음악과 디지털 문화의 결합을 시도하는 등 전통적인 클래식 연주자의 틀을 깬 시도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레이 첸은 이번 연주회에서 바로크와 고전, 낭만주의를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최근 긴밀하게 호흡을 맞춰 온 미국 피아니스트 첼시 왕이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1부에서는 우아한 선율을 자랑하는 고전주의 소나타인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32번을 비롯해 북유럽의 서정성을 담은 그리그의 바이올린 소나타 3번을 연주합니다.
2부에선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3번 중 주요 곡을 발췌해 들려주고, 사라사테의 스페인 무곡 1번 '플라예라'와 카르멘 환상곡을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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