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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극장가에서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작품이 됐습니다.
이 작품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주말·휴일 사흘 동안 125만 명을 추가로 모아 누적 관객 수 1,346만 명을 기록 중입니다.
이로써 2023년 개봉작 '서울의 봄'을 넘어 팬데믹 이후 개봉 영화 가운데 최다 관객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 2015년 개봉한 '베테랑'을 제치고 역대 흥행 순위 7위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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