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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TS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펼치는 컴백 공연의 좌석이 추가되면서, 당일 관객 규모가 2만2천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공연 당일 인파 분산과 원활한 관람 환경 제공을 위해, 광화문역부터 시청역 인근까지 스탠딩 좌석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알렸습니다.
예매는 모레(12일) 저녁 8시 'NOL 티켓'에서 무료로 진행되는데, 기존에 좌석을 예매한 경우 구매가 제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소속사는 당일 현장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강화하고, 암표 거래가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구역에서 추가 인증을 도입하는 등 암표 거래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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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소속사는 당일 현장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강화하고, 암표 거래가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구역에서 추가 인증을 도입하는 등 암표 거래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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