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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BTS가 광화문 공연을 하는 오는 21일 광화문 일대 주요 국가유산의 안전을 책임질 긴급 대응반이 편성됩니다.
국가유산청은 공연 당일 국가유산과 관람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이같이 결정하고, 경복궁과 국립고궁박물관도 하루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특히, 공연 일주일 전부터 경찰 등과 협조해 광화문과 영추문, 건춘문 일대 구간을 집중 점검하고, 공연 당일에는 관련 부서 전 직원이 비상근무에 나섭니다.
국가유산청은 경북궁 일대에서 열리는 BTS의 공연은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는 만큼, 안전사고에 대비한 세심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1일 정규 5집 컴백 공연에는 경북궁과 숭례문까지 국내외 관람객 26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고, 넷플릭스를 통해 공연이 전 세계에 생중계됩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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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은 경북궁 일대에서 열리는 BTS의 공연은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는 만큼, 안전사고에 대비한 세심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1일 정규 5집 컴백 공연에는 경북궁과 숭례문까지 국내외 관람객 26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고, 넷플릭스를 통해 공연이 전 세계에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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