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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대법원 중앙홀에서 독창회를 개최합니다.
임형주의 소속사는 내일(27일) 저녁 6시 서울 서초구 대법원 중앙홀에서 '임형주 교수와 함께하는 공감콘서트'가 열린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대법관 등 법조인 가족들이 문화를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형식으로 노태악 대법관의 퇴임도 기념하기 위한 자리라고 덧붙였습니다.
임형주는 이번 공연에서 피아니스트 조영훈의 반주로 대표곡 '천 개의 바람이 되어'를 비롯해 클래식과 팝, 뮤지컬 등을 망라한 팝페라 무대를 펼칩니다.
지난 1948년 대법원이 문을 열고 1995년 지금의 서초동으로 이전한 이래 대강당이 아닌 중앙홀에서 독창회 형식으로 콘서트를 여는 것은 최초입니다.
임형주는 4월 10일에도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2026 임형주 신춘 독창회-팝페라 센세이션'도 엽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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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는 이번 공연에서 피아니스트 조영훈의 반주로 대표곡 '천 개의 바람이 되어'를 비롯해 클래식과 팝, 뮤지컬 등을 망라한 팝페라 무대를 펼칩니다.
지난 1948년 대법원이 문을 열고 1995년 지금의 서초동으로 이전한 이래 대강당이 아닌 중앙홀에서 독창회 형식으로 콘서트를 여는 것은 최초입니다.
임형주는 4월 10일에도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2026 임형주 신춘 독창회-팝페라 센세이션'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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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내일 대법원 중앙홀서 독창회...[함께하는 공감콘서트]](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226/202602260928090670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