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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 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신라 금관을 보러 28만 명 이상이 국립경주박물관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에 따르면 지난 22일 막을 내린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 특별전의 누적 관람객은 총 28만5천40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박물관 관계자는 "회차당 150명, 하루 2천550명으로 전시 관람 인원을 제한했는데도 높은 관심에 전회차가 매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일반 관람을 시작한 전시는 신라 금관이 세상에 처음 알려진 지 약 104년 만에 금관 6점과 금 허리띠 6점을 한자리에 모아 주목받았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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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에 따르면 지난 22일 막을 내린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 특별전의 누적 관람객은 총 28만5천40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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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일반 관람을 시작한 전시는 신라 금관이 세상에 처음 알려진 지 약 104년 만에 금관 6점과 금 허리띠 6점을 한자리에 모아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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