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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세상을 떠난 배우 김새론의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이 다음 달 4일 관객들을 만납니다.
김민재 감독의 '우리는 매일매일'은 서툴고 풋풋한 10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했습니다.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소꿉친구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한 남학생 호수 역은 이채민이 맡았고, 여고생 여울 역은 김새론이 소화했습니다.
실제 촬영은 2021년 모두 마쳤지만, 개봉까지 비교적 오랜 시간이 걸리며 다음 달 개봉하게 됐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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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촬영은 2021년 모두 마쳤지만, 개봉까지 비교적 오랜 시간이 걸리며 다음 달 개봉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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