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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대표적 사찰 가운데 하나인 경주 불국사의 대웅전을 해체해서 전면 수리해야 한다는 점검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최근 열린 문화유산위원회 건축문화유산분과 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조사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불국사 대웅전은 사용 부재 전반에 파손과 처짐 현상이 나타났고, 나무 부재 곳곳에 균열이 발생해 대대적인 수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불국사 대웅전은 조선 영조 시기인 1765년에 보수됐지만, 건물 하부의 초석, 기단 등은 신라 시대 조성 당시의 원형을 간직하고 있어 학술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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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 대웅전은 조선 영조 시기인 1765년에 보수됐지만, 건물 하부의 초석, 기단 등은 신라 시대 조성 당시의 원형을 간직하고 있어 학술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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