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점술가들이 출연하는 OTT 서바이벌 예능에서 순직 소방관의 사주풀이를 과제로 내보낸 게 논란이 되자, 제작진이 사전 동의를 구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 제작진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개인의 이야기는 당사자 또는 가족과 사전에 협의하고 설명을 거쳤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사안의 민감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관련 내용을 제작 전 과정에 걸쳐 신중하게 검토해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11일 공개된 2화에서는 '망자 사인 맞히기' 미션이 나왔는데, 이 과정에서 2001년 서울 홍제동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김철홍 소방교 사례가 포함돼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 제작진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개인의 이야기는 당사자 또는 가족과 사전에 협의하고 설명을 거쳤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사안의 민감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관련 내용을 제작 전 과정에 걸쳐 신중하게 검토해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11일 공개된 2화에서는 '망자 사인 맞히기' 미션이 나왔는데, 이 과정에서 2001년 서울 홍제동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김철홍 소방교 사례가 포함돼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