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하이브 주장 모두 인정 안 돼...재판부에 경의"

민희진 측 "하이브 주장 모두 인정 안 돼...재판부에 경의"

2026.02.12. 오후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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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풋옵션 관련 소송에서 승소한 데 대해 민희진 전 대표 측은 하이브의 주장이 모두 인정되지 않았다며 재판부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민 전 대표의 변호인은 오늘 법원 선고 뒤 취재진과 만나 모든 쟁점이 누락되지 않고 다 판단됐고, 전부 기각하는 취지로 설명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하이브가 항소할 거로 예상한다면서 항소심 재판에서도 반박 내용을 열심히 담아서 1심 결정이 유지되도록 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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