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K팝 최초’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

블랙핑크, ’K팝 최초’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

2026.02.12. 오전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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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미니 3집을 내놓는 ’블랙핑크’가 K팝 가수 최초로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에 나섭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박물관 외관을 블랙핑크를 상징하는 분홍빛 조명으로 밝힌다고 밝혔습니다.

또, 멤버들이 대표 유물 8종의 음성 해설에 참여해 우리 문화유산을 직접 소개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박물관 메인 로비 ’역사의 길’에 있는 광개토대왕릉비 앞에서는 미니 3집 전곡 감상 행사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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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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