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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이 자사 기자들이 선행매매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7일 자 신문 가판 1면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 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혐의를 받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했고,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면서 '주가조작은 패가망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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