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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TS가 다음 달 20일 컴백과 함께 한 달 동안 서울 곳곳에서 문화 행사를 진행합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먼저 완전체 음반이 발매되는 다음 달 20일, 숭례문과 서울타워 등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미디어 파사드’로 연출될 거라고 알렸습니다.
다음 날인 토요일에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공연이 펼쳐지고, 22일까지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BTS의 음악을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4월에는 서울 도심의 돌담과 계단, 가로수가 BTS 노래 가사를 활용한 영상으로 수놓아진다고 예고했습니다.
BTS는 서울을 시작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돌며 문화 체험 공간으로 바꿀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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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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