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집무실 청와대 복귀에 인근 칠궁 '예약제'로 운영

대통령 집무실 청와대 복귀에 인근 칠궁 '예약제'로 운영

2026.01.07. 오전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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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집무실이 청와대로 복귀하면서, 인근에 있는 칠궁 관람이 다음 달부터 일부 제한됩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자유 관람으로 운영되던 칠궁을 다음 달 1일부터 제한 관람으로 전환하고 온라인 예약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대통령실 시설이 청와대로 복귀하면서 안전 문제와 관람 편의를 고려한 조치인데, 다음 달부터는 온라인 예약을 거쳐 하루 5차례 40분씩 최대 30명이 모여 칠궁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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