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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은혁, 코로나19 확진..."경미한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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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은혁, 코로나19 확진..."경미한 증상"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은혁의 소속사 레이블SJ는 은혁이 어제(20일) 코로나19 PCR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소속사 측은 지난해 12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했지만, 현재 경미한 증상을 보이는 은혁의 예정된 일정은 모두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은혁이 다른 슈퍼주니어 멤버와 밀접접촉한 적은 없지만, 다른 멤버와 스테프는 수시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사흘 전인 지난 17일 은혁은 SBS 예능 '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는데, 당시 자가 진단키트 검사에선 음성이 나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은혁은 지난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메인 래퍼 겸 메인 댄서, 서브 보컬 등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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