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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입양아 정인이 학대 사망' 사건의 양아버지 A씨가 다니던 방송사에서 해고됐습니다.
A씨가 다니던 방송사 관계자는 오늘 회사 징계위원회에서 정인이 양아버지 A 씨에 대해 최고수위 징계인 해고를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서울남부지검은 A 씨를 유기와 방임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고, A 씨의 부인은 아동 학대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씨가 다니던 방송사 관계자는 오늘 회사 징계위원회에서 정인이 양아버지 A 씨에 대해 최고수위 징계인 해고를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서울남부지검은 A 씨를 유기와 방임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고, A 씨의 부인은 아동 학대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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