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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최근 연구수당 제도 개선이 연구자 보상 축소로 이어질 것이란 비판에 해명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간담회에서 이번 연구수당 제도 개선으로 연구수당 지급 총액이 감소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연구수당 쏠림을 해소해 같은 과제에 참여하는 연구자의 수당 지급액이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연구수당은 기여도 평가 등을 통해 지급해야 하나, 연구책임자가 본인의 지위를 이용해 연구비 상당액을 본인에게 지급하는 도덕적 해이가 발생하는 사례도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정부는 특정 연구자 1인에게 연구수당이 편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연구수당을 개편했는데, 이럴 경우 실제 받을 수 있는 연구수당이 줄어든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YTN 이성규 (sklee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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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부는 특정 연구자 1인에게 연구수당이 편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연구수당을 개편했는데, 이럴 경우 실제 받을 수 있는 연구수당이 줄어든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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