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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야 전문가이자 미래학자로 잘 알려진 제리 카플란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수가 YTN과의 특별 인터뷰에서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기보다는 일의 핵심 업무가 달라지면서 일의 본질을 바꿀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현재 AI 산업의 투자 대비 수익성을 보면 거품의 한복판에 있는 것과 같다며 투자에 신중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AI 공학 박사 출신으로 실리콘 밸리에서 기업을 경영한 제리 카플란 교수는 현재 AI 기업들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가 과거 인터넷 붐 때 케이블 통신망 투자와 비슷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카플란 교수와의 특별 인터뷰는 오늘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YTN 글로벌 명사와의 대화 [더 프롬프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YTN 김영수 (kimy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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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재 AI 산업의 투자 대비 수익성을 보면 거품의 한복판에 있는 것과 같다며 투자에 신중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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