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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독자 개발한 차세대 중형위성 2호가 발사에 성공한 뒤, 한반도 지상국과의 첫 교신에도 성공했습니다.
차세대 중형위성 2호는 우리 시각으로 어제 오후 4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 발사체 '펠컨9'에 실려 발사됐습니다.
이어 밤 10시 18분에는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지상국과 교신에 성공했습니다.
차세대 중형위성 2호는 무게 534kg의 지상 관측용 위성으로, 본체와 탑재체 핵심 부품을 우리 기술로 독자 개발했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차세대 중형위성 2호가 정밀 지상 관측을 수행하면서 후속 위성 개발과 우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YTN 고한석 (hsg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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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중형위성 2호는 무게 534kg의 지상 관측용 위성으로, 본체와 탑재체 핵심 부품을 우리 기술로 독자 개발했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차세대 중형위성 2호가 정밀 지상 관측을 수행하면서 후속 위성 개발과 우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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