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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선도연구센터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국제원자력산업전시회에서 방사선 피폭 예방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연구팀은 네 발로 걷는 로봇이 방사선 작업 구역을 24시간 순찰하며 누출 여부를 감지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누출 지점과 피폭 범위 등을 영상으로 제공하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와 함께 방사선 누출을 영상으로 확인하는 방사선 시각화 기술과 방사선 모니터링 로봇, 게임형 안전 교육 시스템 등 기술도 공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원자력 산업 분야 중국 최대 규모 전시회로 최신 원자력 관련 기기와 방사선 장비를 2년마다 전시합니다.
YTN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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