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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이번 주말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과 관련해 통신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 장관은 자신의 '엑스' 계정을 통해 공연 당일 이동통신 기지국 18대와 임시 중계기 17개를 추가 배치해 트래픽을 분산하고, 비상통신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하이브 관련 주요 사이트 37곳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디지털 재난 대응 체계를 운영해 사이버 공격에도 대비할 방침입니다.
YTN 권석화 (stoneflow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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