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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웹과 가상자산을 이용한 온라인 마약 유통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개발 사업이 추진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찰청은 올해부터 3년간 132억 원을 투입해 다크웹 및 가상자산 거래추적 연계 마약 수사 통합시스템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익명의 네트워크 내 데이터 흐름을 분석해 불법 게시물 작성자나 유포자 실제 접속 정보를 식별할 수 있는 기술과 가상자산 거래를 분석해 마약 거래 불법 자금 흐름을 파악하는 기술 등을 개발합니다.
또 다크웹과 소셜미디어 등에서 유통되는 마약 광고를 자동 수집·식별하는 기술과 이들 기술을 통해 수집한 정보를 통합 관리 분석하는 시스템도 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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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성규 (sklee9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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