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과학채널을 넘어 과학플랫폼으로...YTN 사이언스, 제6차 과학기술전문방송 사업자 선정

실시간 주요뉴스

[앵커]
하루가 달리 눈부시게 변모하는 소프트웨어 시대에 국내 유일의 과학방송 YTN 사이언스가 또다시 과학기술전문방송 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YTN 사이언스는 보다 풍성한 재미와 지식을 안겨줌으로써, 과학 채널을 넘어 우리나라의 대표 과학 플랫폼으로서의 변신에 들어갔습니다.

최소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초의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부터 핵융합 분야 신기록을 세운 한국형 인공태양까지!

굵직한 과학계 이슈를 깊이 있게 다룬 YTN 사이언스 다큐멘터리입니다.

재미를 통해 과학의 세계로 인도하는 예능 프로그램들과 전 세계 과학 소식을 거의 실시간으로 전하는 생방송 뉴스로, YTN 사이언스는 지난 15년 동안 과학 방송의 새 지평을 끝없이 넓혀왔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시대, 팬데믹의 현상과 기전, 예방책의 정보와 지식을 발 빠르게 전달한 과학 콘텐츠들은 지치고 외로운 실내 생활의 듬직한 동반자의 소임을 해왔습니다.

[조율래 /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 그동안 과학기술에 대해 국민 이해 증진, 사회와의 소통에 상당한 선도자 역할을 성공적으로 했다고 평가받습니다. 이젠 한 단계 도약해야 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YTN 사이언스는 국내외 시청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앞으로도 계속해서 과학 문화 확산에 나섭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제6차 과학기술전문방송 위탁운영 협약을 맺고 국내 유일의 과학기술전문방송으로서 양질의 방송 콘텐츠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정재훈 / YTN 사이언스TV국장 : 전문성 있는 과학 콘텐츠는 물론 쉽고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국내 유일 과학전문방송을 세계적인 과학채널로 발전시키겠습니다.]

특히 비대면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플랫폼에 콘텐츠를 적극 공급하고, 대학 등 외부 기관과도 협력해 실제 교육 현장에서도 콘텐츠 활용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또 과학기술인 인명사전 등 전 국민이 활용할 수 있는 과학 데이터를 구축해 과학채널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과학플랫폼으로의 큰 도약을 이미 시작했습니다.

YTN 사이언스 최소라입니다.

YTN 최소라 (csr73@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