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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4월은 과학의 달이고, 특히 오늘은 제 46회 과학의 날입니다.
과학의 날을 맞아 열린 과학축제에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재미있는 과학실험을 즐겼습니다.
심재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초등학생이 엄마와 함께 플라스틱 로켓을 만듭니다.
종이컵에 전선을 연결하고, 발사대까지 완성합니다.
로켓에 알코올을 넣고, 스위치를 누르자 '펑' 소리와 함께 로켓이 발사됩니다.
[인터뷰:김민성, 의정부새말초등학교 6학년]
"집에서 게임만 하면 눈만 나빠지잖아요. 밖에서 실험도 하고 배우면서 과학도 배우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됐습니다."
다른 간이 실험실에서는 '녹말 점탄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녹말과 물을 2대1 비율로 섞은 뒤,
손에 넣고 주먹을 꽉 쥡니다.
녹말이 고체상태로 변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천천히 액체 상태로 돌아옵니다.
[인터뷰:김주홍, 학부모]
"처음 보는 과학을 아이와 함께 와서 쉬운 설명을 들으면서 하니까 확실히 와 닿아서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 됐어요."
과학축제에 참석한 학생과 가족들은 직접 실험을 해보며 과학의 원리를 배웠습니다.
교사의 꼼꼼한 지도가 필요하고 손이 많이 가는 과학실험.
지역 과학교사모임 20여 명의 회원과 과학반 학생들이 힘을 보탰습니다.
[인터뷰:김정래, 의정부 과학교사 모임 회장]
"아이들이 다양한 과학실험을 체험하고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 기회가 됐으면 해서 저희가 같이 진행하게 됐습니다."
실험뿐 아니라 천문우주체험, 과학공연극 등 과학의 날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습니다.
[인터뷰:김대경, 의정부과학도서관 소장]
"자연과 과학을 이해시켜 주고 그들의 꿈을 실현해주기 위한 계기를 만드는 장이 되는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한 주말의 과학실험.
어린 학생들이 과학의 재미를 알고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YTN 사이언스 심재훈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4월은 과학의 달이고, 특히 오늘은 제 46회 과학의 날입니다.
과학의 날을 맞아 열린 과학축제에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재미있는 과학실험을 즐겼습니다.
심재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초등학생이 엄마와 함께 플라스틱 로켓을 만듭니다.
종이컵에 전선을 연결하고, 발사대까지 완성합니다.
로켓에 알코올을 넣고, 스위치를 누르자 '펑' 소리와 함께 로켓이 발사됩니다.
[인터뷰:김민성, 의정부새말초등학교 6학년]
"집에서 게임만 하면 눈만 나빠지잖아요. 밖에서 실험도 하고 배우면서 과학도 배우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됐습니다."
다른 간이 실험실에서는 '녹말 점탄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녹말과 물을 2대1 비율로 섞은 뒤,
손에 넣고 주먹을 꽉 쥡니다.
녹말이 고체상태로 변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천천히 액체 상태로 돌아옵니다.
[인터뷰:김주홍, 학부모]
"처음 보는 과학을 아이와 함께 와서 쉬운 설명을 들으면서 하니까 확실히 와 닿아서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 됐어요."
과학축제에 참석한 학생과 가족들은 직접 실험을 해보며 과학의 원리를 배웠습니다.
교사의 꼼꼼한 지도가 필요하고 손이 많이 가는 과학실험.
지역 과학교사모임 20여 명의 회원과 과학반 학생들이 힘을 보탰습니다.
[인터뷰:김정래, 의정부 과학교사 모임 회장]
"아이들이 다양한 과학실험을 체험하고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 기회가 됐으면 해서 저희가 같이 진행하게 됐습니다."
실험뿐 아니라 천문우주체험, 과학공연극 등 과학의 날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습니다.
[인터뷰:김대경, 의정부과학도서관 소장]
"자연과 과학을 이해시켜 주고 그들의 꿈을 실현해주기 위한 계기를 만드는 장이 되는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한 주말의 과학실험.
어린 학생들이 과학의 재미를 알고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YTN 사이언스 심재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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