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렵고 따갑고...봄철 피부 알레르기 예방법 [서성준, 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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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렵고 따갑고...봄철 피부 알레르기 예방법 [서성준, 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

2012.04.26. 오전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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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속담에 '봄볕에는 며느리를 내보내고 가을볕에는 딸을 내보낸다'는 말이 있죠, 그만큼 봄볕이 피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또 꽃가루, 황사, 미세먼지로 인해 피부염과 알레르기 피부질환이 일어나기도 쉬운데요, 중앙대병원 피부과 서성준 교수, 연결해서 봄철 피부 관리법 알아보겠습니다.

[질문1]

날씨가 포근해지면서 야외로 놀러가거나 외출할 기회가 많은데요,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은 가벼운 햇빛에도 피부가 가렵거나 따갑고 빨개지는 증상이 발생하곤 합니다, 이것도 알레르기 증상 중 하난가요?

[질문2]

야외활동 후에 얼굴이 따갑거나 화끈거린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질문3]

황사나 꽃가루도,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결막염, 천식 등의 원인이 되는데요, 피부에도 좋지 않겠지요, 어떤 증상들이 생길 수 있습니까?

[질문4]

의학계에선 접촉성 피부염과 꽃가루의 상관관계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고 알고 있는데요, 실제로 봄에 접촉성 피부염으로 내원하는 환자가 늘어나는 편인가요, 어떻습니까?

[질문5]

그렇다고 봄꽃을 피해 다닐 수도 없고요, 등산이나 자전거 타기 등 야외활동을 즐기는 분들 많은데요.

어떻게 해야 봄철 피부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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