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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인 민주당이 압승한 미국 중간선거 결과를 두고 중국은 미국의 내정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일일 브리핑에서 미국 의회 선거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습니다.
다만, 양국 정상이 도달한 중요한 합의를 수호하고 이행하기 위해 미국과 계속 협력·소통하고 이견을 적절히 해소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존중·공정·평등에 기반한 양국의 건설적이고 안정적인 전략적 관계를 구축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2주 앞으로 다가온 선전 APEC 계기 미중러 정상회담 계획이 있느냐는 질의엔 당사자들과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며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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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존중·공정·평등에 기반한 양국의 건설적이고 안정적인 전략적 관계를 구축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2주 앞으로 다가온 선전 APEC 계기 미중러 정상회담 계획이 있느냐는 질의엔 당사자들과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며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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