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현지시간 1일 호르무즈해협에서 유조선 2척이 해군 기뢰에 충돌해 폭발해 멈춰 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란혁명수비대 공식 뉴스채널인 세파 뉴스는 이들 유조선은 이란 당국이 "허용하지 않은" 항로를 이용해서 호르무즈해협을 건너다 화를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세파 뉴스는 유조선 2척이 모두 항법장치와 인식 시스템을 끄고 몰래 해협을 건너던 중에 갑자기 대폭발을 일으켰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이란 재타격 위협에도 이란은 "미군이나 관련국들 선박의 해협 통과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란혁명수비대 공식 뉴스채널인 세파 뉴스는 이들 유조선은 이란 당국이 "허용하지 않은" 항로를 이용해서 호르무즈해협을 건너다 화를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세파 뉴스는 유조선 2척이 모두 항법장치와 인식 시스템을 끄고 몰래 해협을 건너던 중에 갑자기 대폭발을 일으켰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이란 재타격 위협에도 이란은 "미군이나 관련국들 선박의 해협 통과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