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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 해킹 사건을 계기로 다른 코인 거래소 등 가상화폐 관련 업체들이 부랴부랴 보안 강화에 나섰습니다.
현지시간 30일 로이터통신은 미국의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가상자산 개인키를 오프라인으로 보관하는 시스템을 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코인 거래소 크라켄은 업계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모니터하고 있으며 전담 조직을 꾸려 잠재적 취약점이 있는지 날마다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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