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날아다니는 남성, 영화의 한 장면 같죠.
건물은 물론이고요.
우거진 숲, 넓은 강, 도심 위까지 자유롭게 비행하는데요.
중국의 20대 기술 제작자 송싱위가 직접 만든 비행 스케이트보드입니다.
영화 '스파이더맨' 속 악당 그린 고블린의 비행 장치에서 영감을 얻어 두 달 넘게 제작했다고 하는데요.
믿기 힘든 장면에 AI 합성 의혹까지 나왔지만, 제작자는 실제 비행한 영상이라고 밝혔는데, 이 정도면 출퇴근길 교통체증 걱정은 없겠네요.
출처 : SNS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건물은 물론이고요.
우거진 숲, 넓은 강, 도심 위까지 자유롭게 비행하는데요.
중국의 20대 기술 제작자 송싱위가 직접 만든 비행 스케이트보드입니다.
영화 '스파이더맨' 속 악당 그린 고블린의 비행 장치에서 영감을 얻어 두 달 넘게 제작했다고 하는데요.
믿기 힘든 장면에 AI 합성 의혹까지 나왔지만, 제작자는 실제 비행한 영상이라고 밝혔는데, 이 정도면 출퇴근길 교통체증 걱정은 없겠네요.
출처 : SNS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