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긴 아니야!"...세 살배기의 '위험한 탈출' [나우쇼츠]

"거긴 아니야!"...세 살배기의 '위험한 탈출' [나우쇼츠]

2026.10.22. 오후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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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창문 창살에 목이 걸린 채 어린아이가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사람들이 의자를 들어 혹시나 아이가 떨어지진 않을까, 엉덩이를 받치며 버티는데요.

현지시간으로 지난 17일 중국 푸젠성에서 세 살 여자아이가 아파트 12층 창밖에 매달리는 아찔한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주민과 경비원들이 의자로 아이를 받치며 시간을 벌었고, 출동한 소방대가 무사히 구조했는데요.

구조에 힘을 보탠 주민과 관계자 등 6명은 의로운 시민으로 인정받기 위한 절차에 올라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출처 : X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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