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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에 이어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향해 전쟁을 빨리 끝내야 한다고 거듭 압박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현지시간 19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자리에서 우크라이나와의 정보공유 중단은 없다면서도 젤렌스키 대통령이 전쟁 종식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이른바 미·중·러 3자 정상회담 개최와 관련해서도 "최종 확정 여부는 알 수 없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분명한 입장은 전쟁이 끝나기를 바란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도 SNS를 통해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평화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럽과 바이든 정부가 제공한 돈 때문에 전쟁을 끝내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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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이른바 미·중·러 3자 정상회담 개최와 관련해서도 "최종 확정 여부는 알 수 없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분명한 입장은 전쟁이 끝나기를 바란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도 SNS를 통해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평화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럽과 바이든 정부가 제공한 돈 때문에 전쟁을 끝내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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