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일본에서도 사이버 공격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햄버거 체인점 '버거킹'도 해킹 피해를 봤습니다.
일본 '버거킹' 운영사인 BK 재팬은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앱 이용자의 회원 정보를 관리하는 시스템이 해킹 공격을 당해 회원 정보 약 1,118만 건이 외부로 유출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앱을 이용한 회원의 이름과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주문 내용 등이 유출됐으며, 신용카드 번호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운영사는 신용카드 번호는 회사가 해당 정보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 유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측은 "막대한 불편과 걱정을 끼친 데 깊이 사과드립니다"면서 회원들에게 이메일로 연락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일본 '버거킹' 운영사인 BK 재팬은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앱 이용자의 회원 정보를 관리하는 시스템이 해킹 공격을 당해 회원 정보 약 1,118만 건이 외부로 유출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앱을 이용한 회원의 이름과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주문 내용 등이 유출됐으며, 신용카드 번호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운영사는 신용카드 번호는 회사가 해당 정보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 유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측은 "막대한 불편과 걱정을 끼친 데 깊이 사과드립니다"면서 회원들에게 이메일로 연락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