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강을 건너오는 침팬지 한 마리, 파란 옷을 입은 남성을 와락 껴안습니다.
둘은 서로의 얼굴을 다시 확인하고, 또 한 번 뜨거운 포옹을 이어가는데요, 헤어질 땐 악수도 잊지 않습니다.
카메룬의 한 침팬지 보호단체에서 공개한 영상인데, 온라인에서 '역주행'하며 다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보호소를 떠나 야생에서 지내던 침팬지가 자신을 구해주고 길러준 옛 사육사를 알아본 거란 설명인데요.
누리꾼들은 "말없이도 정말 많은 대화가 오간다", "영상을 볼 때마다 눈물이 난다"는 훈훈한 반응이 잇따랐습니다.
YTN 정지웅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둘은 서로의 얼굴을 다시 확인하고, 또 한 번 뜨거운 포옹을 이어가는데요, 헤어질 땐 악수도 잊지 않습니다.
카메룬의 한 침팬지 보호단체에서 공개한 영상인데, 온라인에서 '역주행'하며 다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보호소를 떠나 야생에서 지내던 침팬지가 자신을 구해주고 길러준 옛 사육사를 알아본 거란 설명인데요.
누리꾼들은 "말없이도 정말 많은 대화가 오간다", "영상을 볼 때마다 눈물이 난다"는 훈훈한 반응이 잇따랐습니다.
YTN 정지웅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